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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정보

3기신도시 사전청약(과천,하남교산,남양주왕숙,인천계양,부천대장,고양창릉)

by 부동산 PLAN 2020. 7.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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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자료)200506(16시이후)수도권 주택공급 기반 강화 방안.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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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르면, 내년 하반기부터는 3기신도시 사전청약 제도와 함께 주요 공공택지에 대한 조기 분양이 열릴것으로 보여진다. 이와 같은 소식은 지난 5월 6일, 국토부에서 나온 '주택 공급대책'을 통해 확인할 수 있었다. 여기서 말하는 '사전청약'이라는 건, 본 청약하기 1∼2년 전에 일부 물량에 대해 먼저 청약을 진행하는 방식으로 이 때 사전청약에 당첨되었다면, 본 청약까지 그 자격을 유지해야 비로써 100% 당첨이 되는 것이다.

사전청약 당첨자 선정은 본 청약과 동일한 기준으로 적용될 것으로 보여지며, 구체적인 입지 및 규모 그리고 설계도 및 예상 분양가 등의 정보는 사전청약때 확인이 가능할 듯 싶다. 정확한 분양가는 본 청약 때 확정되긴 하겠지만, 사전청약과 본 청약의 기간이 최소 2년 전후로 차이가 나기 때문에 가격 차이는 크게 나지 않을 것으로 보여진다.

해당 제도의 취지는 주택 공급에 대한 불안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높은 가격대의 서울권으로만 접근하지 말고 입지 좋은 수도권 주요 지역으로 특히, 3기신도시 신축 아파트에도 주목하라는 정부의 메시지라 볼 수 있다. 정부에서 발표한 2021년 사전청약 공급물량은 약 9천여가구라고 하는데, 구체적인 입지는 2021년 상반기에 확정될 예정이라고 한다.

이렇게 3기신도시 사전청약 관련해서 소식들이 꾸준하게 들려오고 있는데, 주변 시세대비 저렴한 분양가로 나올 것으로 기대가 모아지고 있기 때문에 그리고 공급량도 많기 때문에 대기중인 청약수요가 상당할 것으로 보여진다.

3기신도시는 2018년 12월 남양주 왕숙, 하남 교산, 인천 계양, 과천지구 이렇게 4곳을 발표했었고, 이어서 2019년 5월에는 고양 창릉, 부천 대장 2곳을 발표하면서 총 6곳의 지역이 확정되었다. 그럼 과연, 해당 지역들중에서 사전청약으로 공급되는 지역은 어디어디가 있을까?

최근에 접한 소식으로는, 하남 교산지구의 입주시기가 빠르면 2023년 말이라는 소식이 들려오고 있다. 만약, 이와 같은 일정대로 진행된다면? '내후년에는 사전청약이 열리지 않을까?'싶다.

서울권 진출입이 편리한 수도권 주요 지역으로 대규모의 주택 공급이 시작된다면? 분명, 청약수요는 몰릴 수 밖에 없다. 이처럼 사전청약이 "과연? 어느 지역에서 언제 열릴까?" 라는 관심과 대기중인 청약수요로 인해, 3기신도시로 발표된 지역으로 1순위 거주 요건을 충족하기 위해 벌써부터 해당 지역으로 전세 수요가 유입되고 있다. 이는, 최근에 하남시 지역으로 전세가격이 들썩이고 있는 것도 이유이기도 하다.

아직 구체적인 입지가 확정된 바가 없지만, 가능성이 높은 과천 3기신도시 역시, '전세 수요가 꾸준하게 유입되고 있다.'라는 점에서 그 만큼 3기신도시로 주소이전을 하기 위한 움직임이 크게 늘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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